• Admin

마음의 평화(Work)

워크 비자를 혼자 진행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워크비자도 스스로 준비하여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이민성으로부터 내가 신청한 워크비자가 디클라인 될 수 있으니 요건에 맞게 보완하라는 레터를 받고 갑자기 막막해졌습니다. 다급한 나머지 여러 군데 연락을 해봤지만 제대로 답을 듣지 못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랑새이민에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퇴근시간이 한참 지난 후였는데도 제 급한 사정을 들으시더니 바로 차를 돌려 사무실에서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당황하고 막막해 하는 저를 침착히 다독이시고 차근차근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는 모습이 일단 저를 안심시켜주었고, 시간여유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단계에 따라 준비해야 할 일들을 차분히 설명해주시고 진행해 나가시는 모습이 믿음을 주었습니다.


비자 기한을 이미 넘긴 상태에서 일만 저질러 놓고 짧은 시간 내에 급히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일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계속 상황을 알려주셨습니다. 한 가지가 해결되면 다음 단계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빼놓지 않고 꼼꼼히 알려주고 챙겨주셔서 일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불안해하지 않게 해주신 점도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파랑새이민과 함께 비자를 해결해 나가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비자신청자들의 불안한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고, 모든 내용을 숨김없이 공유해 주시면서 계속 안심시켜 주시는 자상한 점이었습니다. 제가 다른 분들과 많이 비자 진행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듣기로, 많은 분들이 그런 것들을 제 때에 알려주지 않아서 일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모른 채 답답해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선생님(저는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ㅎㅎ)께서 준비하라고 알려주신대로 잘 따른 결과 3년 워크비자를 문제없이 받았구요, 영주권도 파랑새 이민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주권을 신청하는 제 친구도 소개해서 이미 선생님과 진행중에 있구요, 비자나 영주권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Y.K

조회 1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긴 여정에서의 희망(Resident)

저는 오래 전, 뉴질랜드로 와서 처음에는 오클랜드에 정착했다가 건축분야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 쉬운 한국회사에서 일을 시작한 뒤 영주권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저의 영주권은 실패하였고 고민 끝에 크라이트처치로 내려오게 됐습니다. 다행히 키위회사에서 직장을 구했지만 계속되는 고민은 이전의 영주권 기각 때문에 앞으로의 영주권신청도 쉽

전문가의 눈(Resident)

저는 영주권 비자를 도움 없이 혼자 시작하였습니다. EOI가 채택된 후 Invitation letter를 받아 4개월간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아무래도 영주권은 조금 더 명확하고 철저하게 서류를 준비해야 할 것 같아 파랑새 이민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함 없이 꼼꼼히 준비하였다고 생각하였으나 이민전문가 관점에서는 저희가

감동(Partnership)

저는 박사과정 학생으로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에 거주해 오던 중 아내와 아이의 비자 유효기간이 다가와 비자 연장을 준비하려 했지만 걱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 여전, 비자신청 시 뉴질랜드 이민성이 저희 부부의 파트너쉽에 대해 충분히 인정하지 않았던 전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문 광고를 통해 파랑새 이민을 알게 되었는데 뉴질랜드 정부기관에서 발급된 공